어린이들이 신앙의 기초를 배우고, 하느님 사랑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공동체입니다
중·고등부 주일학교
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, 신앙 안에서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며 교회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.
청년복사단 '베아투스'
- "베아투스(Beatus)! 제대 곁에서 배우는 봉사, 함께 나누는 기쁨" - 베아투스는 제대 곁에서 미사 전례에 봉사하는 청년 복사단입니다. 매 주일 오후 5시 청년미사와 대축일 미사에 함께하며, 봉사를 통해 전례를 더 가까이 만나고 신앙을 키워갑니다. 복사가 처음인 분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한 교육으로 함께합니다. - 베아투스(Beatus)는 라틴어로 ‘복된, 행복한’이라는 뜻입니다. 전례에 함께하는 봉사의 기쁨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입니다. - 전례와 공동체 : 매 주일 오후 5시 청년미사와 대축일 미사에서 전례 봉사를 합니다.
청년성가대 ‘우니따스’
- "우니따스(Unitas)!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기도가 되는 곳" - 우니따스는 성가 안에서 한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청년 성가대입니다. 서로 다른 목소리가 어우러져 하나의 노래가 되듯, 청년들이 함께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. - 우리의 성가가 미사에 함께하는 이들의 기도를 돕고, 하느님께 마음을 향하는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. - 우니따스(Unitas)는 라틴어로 ‘일치, 하나 됨’을 뜻합니다. - 전례와 공동체 : 주일 미사와 본당의 주요 전례에서 성가로 공동체의 기도를 돕습니다. 교우들이 하느님을 더욱 깊이 찬미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음악으로 봉사합니다.
청년전례단 '아미쿠스'
- "아미쿠스(Amicus)! 말씀을 전하고, 서로의 신앙에 친구가 됩니다" - 아미쿠스는 미사 안에서 말씀을 전하고, 미사 밖에서는 서로의 삶에 귀 기울이는 청년 전례단입니다. 주일마다 해설과 독서로 함께 봉사하며, 같은 신앙의 친구로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. - 한 주의 생활을 나누는 작은 만남이 모여, 혼자일 때보다 든든한 신앙생활을 만들어 갑니다. - 아미쿠스(Amicus)는 라틴어로 ‘친구 또는 동료’를 뜻합니다. - 전례와 공동체 : 주일 오후 5시 미사에서 해설과 독서로 전례에 봉사합니다.
아도라무스
- "아도라무스(Adoramus)! 기도에 머물고, 나눔으로 서로를 만납니다" - 아도라무스는 기도와 나눔을 함께하는 35세 이상 청년 모임입니다. 복음과 교회 문헌을 함께 나누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. 떼제미사와 떼제기도를 준비하고 진행하며, 본당 공동체가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읍니다. - 아도라무스(Adoramus)는 라틴어로 ‘주님을 경배한다’는 뜻입니다. - 전례와 공동체 : 떼제미사와 떼제기도를 각각 연 2회 준비하고 진행합니다.
청년연합회
- "각자의 자리에서, 하나의 청년 공동체로" - 청년연합회는 청파동성당의 청년들이 서로 만나고, 함께 기도하며, 신앙 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잇는 공동체입니다. 각 단체에서 봉사하는 청년은 물론, 본당에 처음 온 청년도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만남을 만들어 갑니다. - "각자의 자리에서, 하나의 청년 공동체로"라는 문구는 각자의 자리에서 신앙을 살아가는 청년들이 하나의 본당 공동체로 함께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. - 전례와 공동체 : 청년분과에 소속된 단체들의 소통과 협력을 돕고, 청년들이 함께하는 행사와 만남을 준비합니다. 본당 전례와 공동체 활동에 청년들이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단체와 마음을 모읍니다.